돈으로 세상을 도우라 — 부친께서 지어주신 이름의 뜻을 받아, 인생의 제3막을 매일의 재무 자기학습 기록으로 채워갑니다.
2026년 5월, 인생의 제3막을 시작했습니다.
신입사원으로 시작해 한 그룹의 CEO 자리까지 올랐던 긴 직장인의 시간을 마무리하고, 이제는 매일의 재무 자기학습 기록을 남기고 싶어 이 공간을 열었습니다.
긴 시간 동안 기업의 숫자를 다루며 배운 것, 그리고 개인의 자산을 직접 관리하며 부딪혀 본 시행착오와 깨달음을 차분히 정리해 두는 곳입니다. 같은 길을 걷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.
저의 이름 가운데에는 '찬(贊)'이라는 글자가 들어갑니다. 이 글자에는 고대 중국의 화폐를 뜻하던 부수 '貝(조개 패)'가 담겨 있습니다.
머니로그라는 이름도 이 뜻에서 출발했습니다. 돈을 좇기 위함이 아니라, 돈을 제대로 알고 다루어 결국에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입니다.
머니로그는 다음과 같은 주제를 다룹니다.
| 시리즈 | 내용 |
|---|---|
| 모닝 브리핑 | 화요일~토요일 아침, 한국·미국 시장 마감 정리와 시선 |
| 위클리 브리핑 | 월요일 아침, 한 주 회고 + 다음 주 전망 + 핵심 변수 캘린더 |
| 한 수 배우기 | 투자 대가들의 강의·인터뷰에서 배운 통찰을 정리 |
| 인물·고전 | 범려(范蠡) 등 동양 고전이 들려주는 부의 지혜 |
| 완전 가이드 | 금·은 등 자산별 본질을 한 번에 정리한 깊이 있는 글 |
조용한 응원도 좋고, 댓글로 남기는 한 마디도 좋습니다. 저는 매일 차분히 한 편씩 글을 올리고, 시장이 흔들릴 때도 흔들리지 않는 시선을 함께 다듬어 가고자 합니다.
의견·문의는 연락처 페이지를 통해 보내주시면 됩니다. 모든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, 종목 추천이나 투자 권유가 아님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.
공부 안 하면 투기고, 공부하면 투자다.
— 머니로그가 매일 되새기는 한 줄 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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